- ‘어린이 공연’ 11월까지 취소, ‘오페라 인 부천’ 취소
- <친절한 금희씨, 베토벤을 만나다> 10월 24일로 연기
부천문화재단이 신종 플루 예방을 위하여 어린이 공연을 11월까지 취소하기로 했다.
면역력이 약한 만 5세 이하의 어린이를 주 고객으로 하는 판타지아극장 어린이 공연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11월까지 취소하고 12월부터 공연을 재개하기로 했다.
또한 부천시 주최 공연인 오페라 인 부천 <로미오와 줄리엣>의 공연도 취소하기로 했다.
한편, 2009 시즌 공연 중 <친절한 금희씨, 베토벤을 만나다>는 10월 24일(토) 오후 7시로 일정을 조정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웅산, Autumn in Jazz>는 10월 16일(금) 오후 8시 부천시민회관으로 시간과 장소를 조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두 공연 모두 객석 1층만 개방하여 축소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공연 진행 시 열감지기 및 손 소독제를 비치, 의료인 배치,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의거해 철저한 사전예방을 준비하고 있다.
부천문화재단은 신종인플루엔자의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방법을 동원할 방침이다.
공연 취소 및 연기 등으로 인한 티켓 취소에 대해서는 전액환불을 원칙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문의(032-320-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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