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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MIK 앙상블 리사이틀’ 부천 공연 공연/행사/전시/교육

정통 클래식과 대중을 사로잡은 주옥같은 레퍼토리로 관객을 매혹하는 네 남자의 무대

 
MIK 앙상블 들어보셨나요? 한국 클래식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 4명의 프로젝트 그룹이랍니다. 그 MIK 앙상블이 10월 7일 목요일 오후8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리사이틀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득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MIK는 뭘까? 바로 Made In Korea의 약자라고 하네요.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자신들이 메이드 인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아름다운 연주를 사명으로 알고 있는, 클래식계의 원조 꽃미남, MIK 앙상블의 최강멤버들을 한번 살펴봐요.


김정원 (Piano / Julius-Jeongwon Kim)

피아니스트 김정원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최연소 수석입학 및 최우수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피아노과)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세계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에 특별출연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 현재 오스트리아 빈에 거주하며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영훈 (Cello / Young-Hoon Song)

11세 때 서울시향과의 협연으로 국내 음악계에 데뷔한 송영훈은, 줄리어드 예비학교 졸업당시 전체 실기 최고상인 “최고 예술상 리더쉽”을 수상하였고, 이후 영국의 노던 왕립 음악원에서 유학하며, 음악원 콩쿨 전체 대상을 수상하습니다. 현재 해피 뮤직 스쿨의 음악감독으로 활동중이며 방송 및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주회, 실내악 등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Viola / Sang-Jin Kim)

1995년 독일 쾰른 음대를 졸업하며, 한국인 비올라 연주자로는 최초로 최고점수인 ‘Auszeichnung’ 를 획득, 1997 최고연주자 과정인 ‘Konzertexamen’을 졸업하며, 유럽을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후학 양성과 꾸준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빈 (Violin / Soovin Kim)

1999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하였고, 1996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쿨 1위 수상, 1997년 HENRYK SZERYNG FOUNDATION CAREER AWARD 수상 및 1998 AVERY FISHER CAREER GRANT 수상을 하였습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전세계를 무대로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한 연주 활동 중 입니다.


 

최고의 기량과 실력 그리고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네 명의 클래식 스타들은 바로 피아니스트 김정원,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비올리스트 김상진, 첼리스트 송영훈입니다.

2003년 앙상블을 결성하고, 2006년 이후 매년 앙상블 공연을 이어나가며 대한민국 클래식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정통 클래식 공연은 2부가 기준인데, 이번 공연은 특별히 3부를 추가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3부에서는 유명 영화음악 곡 등을 연주한다고 하네요. 클래식 앙상블의 모범적 모습을 보여주며 클래식 전도사의 역할을 자처하던 MIK 앙상블이, 정통 레퍼토리만을 고수하지 않고, 대중을 아우르는 친숙하고도 유쾌한 레퍼토리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 5천원, A석 1만 5천원입니다.

예매는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bcf.or.kr 바로가기)와 경기사랑티켓(sati.or.kr 바로가기)에서 가능합니다.


문의는 ☎032-320-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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